매일신문

대구중부소방서, 교육시설 야간·공휴일 긴급상황 대응체계 전수조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는 관할구역 내 모든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야간·공휴일 긴급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해 관련 체계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중부소방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교육시설의 야간 당직자 근무 여부 및 위치, 비상연락망 관리 실태 등을 살피고 있다. 최근 교육시설에서 야간대 신고가 잇따르는 데 따른 조치다.

박정원 대구중부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교육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