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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생 '로컬 허브' 만든다…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임팩트 얼라이언스'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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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4개 기관 참여 지역 활성화 및 기업 육성 협력 방안 논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센터)가 경북 지역 기관 협력을 통해 로컬 생태계를 강화하고 지방시대 전략을 모색한다.

경북센터는 10월 27일 포항 라한 호텔에서 '경북 임팩트 얼라이언스' 지역상생 로컬 허브 구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의 하나로, 경북 내 지역 활성화 및 기업 육성 기관들이 정책과 자원을 연계해 대표 로컬기업을 공동으로 육성하고 지방시대에 걸맞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경북 내 14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지역 활성화 사업과 주요 성과를 공유한다. 더불어 로컬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특히 로컬 혁신 컨설팅 전문기업 MYSC 김정태 대표의 '임팩트 얼라이언스: 로컬 생태계 구축 전략' 특강과 함께하는재단 고병기 팀장의 '신한 로컬브릿지 프로젝트 사례 발표'가 진행돼 전국 단위 정책·투자 트렌드와 경북형 상생 허브 구축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경북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기관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로컬 성장 모델을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의 장이 유관기관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공동 성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북 전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로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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