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효린 대구 중구의회 부의장, '자살예방·생명존중문화 조성 조례' 제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효린 대구 중구의회 부의장. 대구 중구의회 제공
김효린 대구 중구의회 부의장. 대구 중구의회 제공

대구 중구의회는 김효린 부의장이 발의한 '대구시 중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이 지난 27일 제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조례는 경제적·사회적 요인으로 인한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체계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중구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에는 '중구 실정에 맞는 지역 단위 자살예방시행계획 수립·평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운영 근거' 등이 명시됐다.

김효린 대구 중구의회 부의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켜내는 안전망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생명존중의 가치가 중구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