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박성현 신경외과 교수·김병목 방사선사 '정상섭 학술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현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경북대병원 제공.
박성현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경북대병원 제공.
김병목 경북대병원 감마나이프센터 방사선사. 경북대병원 제공.
김병목 경북대병원 감마나이프센터 방사선사. 경북대병원 제공.

경북대병원은 박성현 신경외과 교수와 김병목 감마나이프센터 방사선사가 지난달 16~18일 열린 제 65차 대한신경외과학괴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대한신경외과학회 정상섭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정상섭 학술상은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정위기능 분야 최우수 논문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박 교수와 김 방사선사는 '뇌정위방사선수술을 위한 뇌혈관조영술 가이드 인디케이터의 개발' 연구로 이 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뇌동정맥기형 및 뇌동정맥루 등 뇌혈관기형에 대한 감마나이프 치료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재제청 요구한 것에 대해 사법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이...
강릉 교동에 새롭게 문을 연 '리쉐스302' 모델하우스는 전면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이 여유롭게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
제주 서귀포에서 실종된 20대 남성 A씨가 수색 이틀째인 29일 오후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27일 낚시 도구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해 공화당 내부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필 스콧 버몬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