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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자 시사상식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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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 기업'이 한국에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인공지능(AI) 인프라 건립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업'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은 최근 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해 향후 삼성과 SK그룹, 현대차그룹, 정부에 각각 최대 5만 개의 GPU를, 네이버클라우드에 6만 개의 GPU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본사를 둔 팹리스 반도체 회사인 '이 기업'은?(11월 4일 1면)

2. '이곳'은 미국의 49번째 주(州)다. 면적은 171만7천856㎢로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가장 넓지만 혹독한 기후 탓으로 인구밀도는 가장 낮다. 원래 러시아 제국의 영토였지만 알렉산드르 2세가 1867년 720만달러(현재 가치 2천100억원)를 받고 미국에 팔았다. 전쟁으로 인해 재정이 악화된 탓이었다. 당시 '이곳'의 1㎢당 매입 가격은 겨우 4.19달러. 하지만 1890년대 금광이 발견되고 이후 대규모 석유와 가스 자원이 확인되면서 금싸라기 땅이 됐고, 1959년 미국의 49번째 주로 편입됐다. 주도(州都)는 앵커리지가 아닌 주노로, '골드 러시' 당시 황금을 실어나르기 위해 개발된 지역이다. '이곳'은?(11월 6일 18면)

3. '이곳'은 1975년 대한민국 첫 관광단지로 지정된 곳이다. 1971년 정부의 경주종합개발계획에 따라 경주시가지 동쪽 10여㎞ 정도 떨어진 보문호 주변 약 850만㎡ 부지에 조성돼 1979년 개장했다. 그해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총회가 '이곳'에서 열렸다. 1985년 대규모 놀이시설인 '도투락 월드'가 들어서는 등 특급호텔, 골프장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올인원' 휴양지로 각광받았다. 최근 열린 APEC 정상회의 때 주회의장으로 사용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도 '이곳'에 있다. '이곳'은?(11월 6일 6면)

김도훈 기자 hoon@imaeil.com

◆10월 24일 자 시사상식 정답

1. 최종덕

2. Z세대

3. 루브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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