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경(31)·최홍석(32·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뽁뽁이(3.3㎏) 9월 11일 출생. "귀여운 뽁뽁아, 건강하게 태어나 주어서 고마워.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문미연(32)·윤효식(32·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첫째 딸 딱복이(3.1㎏) 9월 12일 출생. "25년 1월 1일에 새해. 선물같이 딱복이가 온 걸 알게 되서 엄마 아빠가 너무 행복했고, 엄마 배 속에서 튼튼하게 자라서 나와 준 거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꽃길만 걸어가자. 사랑해."
▶박시현(25)·이호진(28·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일등이(4.0㎏) 9월 15일 출생. "건강이 최고다. 건강하게 잘 자라자. 사랑해♡"
▶전수현(32)·김병찬(32·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꼬미(3.0㎏) 9월 15일 출생. "우리 둘째 은호, 형이랑 연년생이지만 아빠 엄마가 충분한 사랑을 줄게.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가족 신나고 즐겁게 보내자. 사랑해♡"
▶정현정(28)·장동석(31·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딸 별이(3.3㎏) 9월 15일 출생. "별아,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너는 우리에게 선물 같은 존재야.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빌고 얼른 커서 맛있는 거 같이 먹으러 다니자."
▶박자비(34)·전우준(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복실이(4.3㎏) 9월 15일 출생. "우리 예쁜 둘째, 임신기간 동안 오빠한테 치여 좋은 태교 못 해주고 맛있는 거 많이 못 먹었는데 건강하게 우량아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귀염둥이 우리 집 막내, 엄마 아빠 오빠가 많이 사랑해 줄게."
▶최민주(35)·장민주(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해삐(3.7㎏) 9월 16일 출생. "우리 둘째 아들 해삐야, 건강하게 만나게 되어서 엄마는 너무 행복하단다.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앞으로 엄마 아빠 형이랑 넷이서 행복하게 잘 살자. 우리 보물들 사랑해."
▶김혜진(37)·김진욱(37·대구 달서구 장기동) 부부 둘째 아들 통통이(2.7㎏) 9월 16일 출생. "통통아, 건강하게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누나랑 네 식구 오손도손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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