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여성인재와 기업 잇는 '2025 새기의 만남' 성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남부새일센터 주최
170여명 참석 협력·교류의 시간 가져

대구남구새일센터 여성인재와 기업 잇는
대구남구새일센터 여성인재와 기업 잇는 '2025 새기의 만남'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대구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장 지현주)는 지난 18일 호텔 수성에서 성평등가족부·대구시 후원으로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과 기업 인재 확보를 위한 협력의 장 '2025 새기의 만남-The Fair'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 지역의 기업체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연희 대구YWCA 회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새일센터 사업소개 ▷기업지원정책 브리핑(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구신용보증재단) ▷노무상담 및 현장 컨설팅 ▷여성 창업기업 홍보 부스 등 박람회형 교류 방식이 도입돼 함께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

한 기업 대표는 "기업이 여성인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단순한 설명회가 아닌 실질적 교류와 체험이 결합된 일자리 네트워킹 박람회로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5 새기의 만남' 김재용 대구시의원 공로상 수상

특히 김재용 대구시의회 의원과 정은영 전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사)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여성경제활동촉진대상 최우수상과 대구시 여성일자리사업 유공자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2025 새기의 만남' 정은영 전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공로상

지현주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새기의 만남은 여성과 기업,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소통의 장이자 희망의 무대였다. 여성이 경력을 이어가고, 기업이 좋은 인재를 얻는 구조는 대구의 성장 동력이자 경쟁력과도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기업, 기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여성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열고, 기업이 그 인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