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혁, 내년 지선 두고 "아이들에게 어떤 나라를 물려줄 것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서울 강남구 SETE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전국 당협 사무국장 직무연수 및 성과공유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서울 강남구 SETE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전국 당협 사무국장 직무연수 및 성과공유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우리 자녀에게 어떤 나라를 물려줄 것인지에 대한 절박한 심정으로 내년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대치동 세텍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당협 사무국장 직무연수에 참석한 자리에서 "내년 지방선거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싸움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전쟁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장동 항소 포기로 7천800억원을 범죄자들 손에 쥐여줬다"며 "7천800억원이면 성남시민 91만명에게 소비쿠폰 86만원씩 나눠줄 수 있는 돈"이라고 했다.

이어 "경위를 밝히라는 검사장 18명을 평검사로 강등한다고 하고, 막후에서 기획한 반부패부장을 중앙지검장으로 영전시켰다"며 "항소 포기에 이어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를 확실히 하라는 메시지"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일선 야전사령관인 당협 사무국장들이 국민과 당원께 정권의 무도함을 알리고 국민을 설득해 달라"며 "저도 이번 주말부터 지역 거점별로 국민을 설득하고 정권의 무도함을 알리기 위해 직접 나서서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