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대통령 '한 해 국제대회 10회 우승 안세영' 응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NS 통해 축하 메시지 전달, "대한민국 위상 높이며 더 큰 활약 기대" 당부도

포효하고 있는 안세영. 연합뉴스
포효하고 있는 안세영.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올해 국제대회 10번째 우승에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라고 축하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세계 최초 배드민턴 여자 단식 한 시즌 10승을 달성한 안 선수는 자신이 세운 기존 기록을 뛰어넘으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이같이 격려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 경기력과 집중력으로 '적수가 없다'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 최강임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며 세계 무대에서 더욱 큰 활약을 펼쳐주리라 믿는다"고 응원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다음 달 월드투어 파이널을 앞둔 만큼 부상 없이 건강하게 경기를 준비할 수 있길 기원한다"며 "'도장 깨기 선수'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안세영 선수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응원을 전한다"고 선전을 기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