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도훈 기자의 아웃도어 라이프] 한라산 둘레길 이렇게 준비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라산 둘레길에서 만난 이끼계곡. 늘 적당한 습도가 유지돼야 이렇듯 완벽한 이끼 계곡이 형성될 수 있다고 한다. 김도훈 기자
한라산 둘레길에서 만난 이끼계곡. 늘 적당한 습도가 유지돼야 이렇듯 완벽한 이끼 계곡이 형성될 수 있다고 한다. 김도훈 기자

[여행정보]

한라산 둘레길은 50곳이 넘는 크고 작은 계곡을 건너기 때문에 산행 시 만반의 준비와 주의가 필요하다. 비가 내린 뒤에는 길이 통제될 수 있어 트레킹 전 한라산 둘레길 공식 홈페이지(hallatrail.or.kr)에서 통제 구간을 확인해야 한다. ㈔한라산둘레길 측은 안전을 위해 가급적 2명 이상 다니고 오후 2시 이후 입산은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라산 둘레길은 출발지와 종점이 다르다. 렌터카를 가져가면 차를 세워둔 장소를 다시 찾아가야 해 영 번거롭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편이 훨씬 편리하다.

둘레길은 전반적으로 바닥에 돌이 많다. 접지력이 좋고 발목을 덮는 등산화를 신는 게 좋다. 6구간 '시험림길'은 매년 11월 1일부터 다음해 5월 15일까지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해 탐방이 제한된다. 그밖에 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