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부서,대구축산농협·반야월농협과 보이스피싱 예방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 대구축산농협, 반야월농협과 금융사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부경찰서 제공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 대구축산농협, 반야월농협과 금융사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부경찰서 제공

대구 동부경찰서(서장 장호식)는 지난 2일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반야월농협(조합장 김익수)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동부서에 따르면 금융기관의 즉각 신고와 출금 지연 제도 정착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대구 동구 은행 창구에서 고액 인출 시도 건수가 75% 감소하고 피해금이 약 10억6천만원 감소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고액 인출 등 금융사기 의심 거래 시 적극적인 112신고 ▷금융기관 직원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교육 협조 ▷영업점 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수 직원 포상·격려 등으로 금융사기 대응력 높이기에 나선다.

장호식 동부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액 인출 의심 거래에 대한 신속한 신고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며 "금융기관, 지자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확대해 '사전 차단 중심' 금융사기 예방 전략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