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년호 기초단체장 경북 판세 지역> 경산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산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산시 로고
경산시 로고

경산시장은 조현일 시장이 일찌감치 재선 도전을 선언하며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이에 맞서 최병국 전 경산시장이 도전장을 던진 데 이어 유윤선 대경대학교 학장이 지난 선거에 이어 '재수'를 선언했다.

현역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 조 시장은 무난한 행정으로 적이 없다는 평가다. 올해 초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던 현대몰 유치를 성공해 냄으로써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 전 시장은 경찰공무원 출신 3선 경산시장을 역임했다. 이미 시장직을 수행했던 만큼 검증된 행정 경력을 강조하면서 무소속 출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에서 활동한 토박이 정치인인 유 학장은 지역 학계는 물론이고 문화·체육계까지 활동 폭을 넓혀 왔다.

현재로선 국민의힘 후보군으로 3명 정도가 하마평에 오르지만, 조지연 국회의원의 입김과 아직도 지역 내 영향력이 남아 있는 최경환 전 국회의원의 의중에 따라 후보군이 더 넓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후보군이 확대될 경우 현역 프리미엄 파워가 상대적으로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역 시장의 수성 의지를 누가 꺾을 수 있을지 관심사로 부상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