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숙자 전 김천교육장이 13일 6·3 지방선거 경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그는 이날 경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북교육이 처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교육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지난 경북교육감 선거에도 출마한 바 있으며 이번 선거에서는 현장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교육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재도전에 나섰다.
마 전 교육장은 1981년 3월 영천 북안초에서 초등교사로 교직에 입문했다. 이후 16년 6개월간 교사로 근무한 뒤 1997년 9월 구미교육청에서 교육전문직으로 전직해 장학사·교감·교장 등을 거쳤다. 또 본청 기획조정관 정책담당 장학관, 정책과장, 초등과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21년 2월 김천교육장을 끝으로 40년 공직생활(교육현장 16년 6개월, 교육행정 23년 6개월)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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