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강제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 55분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원내대표의 자택 등 6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원내대표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천만원과 2천만원을 건네받고 이후 돌려준 의혹을 받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의 부인 이모씨, 이모 동작구 의원이 포함됐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밖에도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배우자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및 수사 무마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수수·의전 요구 ▷쿠팡 대표와의 고가 식사 ▷장남 국가정보원 채용 개입 ▷장남 국정원 업무에 보좌진 동원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 등 의혹이 제기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