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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음동 빌라 화재, 1명 심정지 상태로 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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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신음동 화재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김천시 신음동 화재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월 23일 낮 12시 26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 33-35번지에 있는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되고 9명이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원룸 2층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장비 7대와 소방인력 등을 출동시켜 오후 1시 5분쯤 큰불을 끄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고 9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 수색과 더불어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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