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0보병사단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대구와 경북 일원에서 2026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자체와 연계한 동계 작전계획을 점검하고 부대별 특성에 맞는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훈련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는 실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하는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50사단 관계자는 "대구·경북 지역을 수호하는 부대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강하고 실질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