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5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해양과학관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해 2023년부터 꾸준히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해양과학관은 이 같은 생명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첫 헌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 분기별 1회씩 헌혈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헌혈에 직접 참여한 김외철 관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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