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3월 9일∼11월)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소속 전문 수질검사팀이 가정을 방문해 현장에서 수돗물을 검사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주요 검사 항목은 수소이온농도, 탁도, 잔류염소 등 7가지다. 검사 결과에 따라 노후배관 교체비를 지원하거나 개선 방안을 안내한다.
신청은 수질연구소(053-670-2961∼4) 혹은 달구벌 콜센터(120)에 전화로 할 수 있다.
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는 서비스로 노후 아파트나 단독·다세대 주택에 사시는 분들에게 검사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