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이 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지역민들과 함께 달렸다.
추 의원은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자 서로를 응원하는 축제"라며 "오늘 대회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고, 민족중흥을 이뤄낸 박정희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라톤 대회가 잘 운영되면 시·도민 건강 증진, 지역 상권 활성화, 도시 브랜드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코스가 마련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시·도민 건강은 물론 대구경북의 활력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날 마라톤 하프코스(5km)에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격려했다.
그는 "앞으로도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곁에서 서로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수의 심장' 대구 서문시장 찾은 한동훈 "윤석열 노선 끊어내야"
'돈봉투 파문' 송영길, 3년 만에 다시 민주당 품으로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이진숙 "한동훈, 대구에 설 자리 없어…'朴·尹·대한민국 잡아먹었다'더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사의 표명…與 '사법개혁' 강행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