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달서구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달서구가 다시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핵심 과제"라며 "산업, 공공기관, 관광, 도시개발을 연계한 종합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AI) 기반 성서산단 활력화 ▷IBK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유치 ▷두류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등 구상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달서구는 산업과 관광, 공공기관이 결합하면 대구 경제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성장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