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달서구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달서구가 다시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핵심 과제"라며 "산업, 공공기관, 관광, 도시개발을 연계한 종합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AI) 기반 성서산단 활력화 ▷IBK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유치 ▷두류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등 구상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달서구는 산업과 관광, 공공기관이 결합하면 대구 경제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성장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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