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의 한 공사장에서 담벼락 무너져 직업 인부 심정지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관계 공무원들이 사고 현장을 조사 중이다. 마경대 기자
경찰이 관계 공무원들이 사고 현장을 조사 중이다. 마경대 기자

30일 오후 5시 11분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한 상수도 공사장에서 담벼락이 무너져 작업 인부 A(60) 씨가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18분여 만인 오후 5시 29분 매몰된 A 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여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