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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참사랑노인복지센터, 제1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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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영주 참사랑노인복지센터 센터장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주소방서 제공
허영미 영주 참사랑노인복지센터 센터장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주소방서 제공

경북 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는 지난 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영주 참사랑노인복지센터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 향상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12개 팀 71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참사랑노인복지센터는 '쇼미더 참사랑' 팀으로 출전, 허영미 센터장과 직원 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평소 꾸준한 교육과 훈련의 결실로 일궈낸 성과로 평가된다.

허영미 센터장은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고 실제 상황 대응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김두진 영주소방서장은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소방서는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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