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18분쯤 의성군 봉양면 한 축사에서 지붕 보수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A 씨가 4m 아래로 추락, 병원에 후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앞서 같은 날 오전 9시 56분쯤 의성군 의성읍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60평 1동과 트랙터, 농사용 굴삭기, 사과운반차 2대, 농자재 등을 태우고 꺼졌다.
또 1일 오전 2시 19분쯤 의성군 봉양면 한 농가의 창고에 화목보일러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창고 50평이 불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번 불로 창고 외에도 내부 저온창고 5평과 벼 2.4t, 자두 포장박스 300개 등이 불타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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