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지난달 28일 달서구 성서산업단지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대영R&T를 방문해 화재예방지도를 실시했다.
현장지도는 지난 3월 20일 대전시 소재 안전공업(주)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유사 업종 사업장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유사 업종 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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