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홀 속에서 쓰러져" 전북 진안서 작업자 4명 병원 이송…2명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맨홀 내부 오수관로에서 작업을 벌이던 작업자 4명이 의식을 잃어 구조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 54분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에서 하수도 정비 사업을 하던 50대 A씨 등 4명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직후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맨홀 내부에 쓰러져 있던 이들 4명을 구조했다.

이 중 50대 A씨 등 2명은 의식 저하 상태에 놓였고, 2명은 어지럼증 증상을 호소해 소방당국은 이들을 모두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