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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료재단 안동요양병원, '심평원 적정성평가 4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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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일하게 '상위 10%'기관 선정, 종합점수 87.5점

안동의료재단 안동요양병원이 심평원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안동의료재단 제공
안동의료재단 안동요양병원이 심평원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안동의료재단 제공

안동의료재단 안동요양병원(이사장 강신홍)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 2주기 6차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안동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상위 10% 이내 기관'에 선정된 것이다.

이번 평가는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천29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의사 1인당 환자 수, 간호인력 확보, 욕창관리 등 구조 및 진료 부문을 포함한 총 13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안동요양병원은 종합점수 87.5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인 75.4점을 크게 웃돌았으며, 안동 지역 요양병원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는 동시에 상위 10% 이내 기관에도 이름을 올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요양병원 의료서비스의 적정성을 유지하고, 국민이 객관적인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료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매년 적정성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강신홍 안동의료재단 이사장은 "안동의료재단은 탄생부터 365일 24시간 소아청소년과와 분만 등 필수의료를 비롯해 건강검진, 급성기 치료, 재활과 회복, 요양, 호스피스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의료재단 안동요양병원이 심평원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안동의료재단 제공
안동의료재단 안동요양병원이 심평원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안동의료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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