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전국 20개 지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에게 여름철 식료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된 노인 380명이다. 전달 물품은 삼계탕과 미역국 등 간편식과 쌀, 반찬류를 포함한 13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지원은 KB국민카드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취약노인 마음잇기'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계절에 따라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2011년부터 해당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여름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앞서 어버이날에도 임직원들이 제작한 비누꽃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식료품을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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