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박물관, '어린이보호구역' 공연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 29일 오후 2시 해솔관 로비

국립대구박물관이 오는 29일 오후 2시 해솔관 로비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공연을 연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처럼 하고 싶은 것을 재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누군가의 보호구역이라는 뜻을 가진 밴드다. 지난해 MBC 대학가요제에서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종점까지 가보자는 다짐을 노래한 '이번 역은 종점입니다'로 출전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 자작곡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친숙한 인기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다.

국립대구박물관 관계자는 "밴드의 독창적인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무대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섬세한 감성의 보컬과 감미로운 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