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은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감사원이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올해 총 2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종합 평가해 지난 5월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신보는 이번 심사에서 기관 차원의 감사 지원,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핵심 지표에서 우수한 자체감사 역량을 입증하며, 금융·연기금 분야 15개 기관 중 1위를 기록했다.
민좌홍 감사는 "앞으로도 신보는 철저한 예방적 감사 활동과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책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