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찾은 청송 도의원들…현장 목소리 경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효광·마정연 도의원, 복지시설 2곳 찾아 위문품 전달
"농촌·도시 어르신 복지서비스 차별 없어야"…구인난 개선 약속

경북도의회 신효광 도의원(청송·국민의힘·왼쪽에서 세 번째)과 마정연 도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오른쪽에서 세 번째)은 9일 청송읍 소재
경북도의회 신효광 도의원(청송·국민의힘·왼쪽에서 세 번째)과 마정연 도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오른쪽에서 세 번째)은 9일 청송읍 소재 '아름다운 실버타운'과 현동면 소재 '작은자의 집'을 방문해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신효광 도의원과 마정연 도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송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신효광 도의원(청송·국민의힘)과 마정연 도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은 9일 청송읍 '아름다운 실버타운'과 현동면 '작은자의 집'을 방문해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과 시설 운영에 필요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효광 도의원은 "대도시든 농촌지역이든 어르신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며 지역 내 복지시설의 구인난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정연 도의원도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관련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