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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교육지원청, 도의원 초청 내년도 예산 사전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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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이상주 도의원과 교육·돌봄 지원 방안 논의

창녕교육지원청은 도의원 초청 내년도 예산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창녕교육지원청은 도의원 초청 내년도 예산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경남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섭)은 19일 창녕지역 이경재·이상주 경남도의원을 초청해 2027년도 경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사전설명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과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실제 교육 수요를 예산에 반영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았다.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돌봄 강화와 도의회·교육지원청 간 협력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경재·이상주 도의원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열쇠는 교육과 돌봄"이라며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창녕교육의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섭 교육장은 "교육이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도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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