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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내년도 예산에 주민 의견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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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열어 제안 사업 심의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19일 공단 회의실에서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19일 공단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었다.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19일 공단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단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위원들은 접수된 제안 사업을 검토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참여를 확대할 방안을 논의했다.

공단은 심의 결과와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주민 제안 사업의 2027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기로 했다.

김경민 이사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공단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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