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병원(병원장 우상현)은 지난 17일 '2026 수부연구회·천공지피판연구회 추계 합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한성형외과학회 소속 수부연구회와 천공지피판연구회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수부외과 및 재건미세수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천공지피판을 이용한 재건술과 수부 재접합술의 최신 치료 지견 및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이날 우상현 W병원장은 '선천성 수부 기형에 대한 W병원의 차별화된 치료 접근법'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우수진 과장은 '지역거점병원에서의 수부외상환자 전달체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밖에도 수부외과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며 최신 의료기술과 치료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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