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과학관, '제16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 논문·포스터 3편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 22~23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16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 2026)에서 논문 3편이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우수상, 특별상을 받았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은 '디지털을 넘어 공간을 넓히다: 과학관과 과학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세계 과학관 전문가, 연구자, 교육자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미디어와 기술을 활용한 과학 경험의 확장과 과학관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행사·소통 부문(구두 발표) ▷정책·운영 부문(구두 발표) ▷연구 부문(포스터 발표)에 참여해 과학교육과 관람객 서비스 개선, 국제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소통 부문에서는 전해진 과학교육센터장이 발표한 '기관협력을 통한 국제나눔교육 운영성과'가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정책·운영 부문에서는 정세훈 선임연구원이 발표한 '국립대구과학관 스마트매표시스템 구축을 통한 매표·검표 서비스 고도화'가 우수상인 국립대구과학관장상을 받았다. 연구 부문에서도 최병도 선임연구원이 포스터로 발표한 '국립대구과학관의 한-중 고생물학 공동연구 성과: 백악기 개형충(갑각류) 동물군의 진화와 생물지리적 분포'가 특별상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수상은 과학교육과 관람객 서비스, 학술연구 등 각 분야에서 직원들이 꾸준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과 연구를 활성화하고, 그 성과를 전시와 교육에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문화 서비스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