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35)·기종석(39·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감자(2.7㎏) 9월 2일 출생. "우리 감자의 앞날에는 행복과 행운이 가득할 거야. 늘 건강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길. 엄마 아빠만 믿고 따라와. 칸쵸도 감자만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신지해(32)·전현규(33·대구 동구 검사동) 부부 첫째 딸 새복이(3.2㎏) 9월 3일 출생. "새복아, 엄마 아빠는 네가 이 세상에 울음을 터뜨린 그 순간의 감동을 잊지 못해. 우리 가족에게 큰 기쁨과 행복을 준 우리 아기, 건강하고 예쁘게 세상에 태어나주어 고마워.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박소연(32)·김동휘(37·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까꿍(3.2㎏) 9월 3일 출생. "사랑하는 까꿍,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평생 지켜줄게.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쁜 미소만 간직하자.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김태영(26)·이정언(33·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바다(3.2㎏) 9월 4일 출생. "선물처럼 찾아와준 바다야, 너의 앞에 펼쳐질 세상이 윤슬처럼 반짝이길 바라. 엄마 아빠한테 찾아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