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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보호작업장,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우수시설 선정… 운영 투명성·전문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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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보호작업장의 행사 중 하나인 하나되기 체육대회 참여자들의 모습. 세중보호작업장 제공.
세중보호작업장의 행사 중 하나인 하나되기 체육대회 참여자들의 모습. 세중보호작업장 제공.

세중보호작업장(원장 김미정)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평가 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세중보호작업장은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시설 인센티브 지급 대상 으로 선정됐다. 전국 평가 대상 시설의 약 3.5%만 받는 혜택으로, 시설 운영의 우수성과 직업재활서비스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세중보호작업장은 체계적인 조직운영과 투명한 재정 관리, 이용 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직업재활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 덕이라고 자평했다.

김미정 원장은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이어, 전국 49개 우수 시설에 선정된 것은 이용인과 종사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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