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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연보호중앙연맹 제26회 영·호남 교류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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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주시협의회와 대구시협의회 회원들이 대구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주시협의회와 대구시협의회 회원들이 대구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박노경)와 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기우성)는 지난달 31일 대구 달서구 월광수변공원과 앞산 일원에서 제26회 영·호남 친선교류회를 가졌다.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대구협의회와 광주협의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뒤 격년으로 서로 방문하며 진행하는 행사다.

자연보전운동에 상호 협력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자연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해 자연보호의 위상을 드높이자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 100명은 앞산을 오르며 쓰레기를 줍고 산불 조심 캠페인을 펼치는 등 자연보호 실천에도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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