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새마을회(회장 우충기)는 4일 호국평화분수에서 새마을회원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칠곡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이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새마을지도자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그동안 회원들은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등 취약계층 돌봄을 비롯 새마을환경살리기, 군민문화한마당 등 환경·문화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우충기 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헌신이 우리 이웃의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서로 돕고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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