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하절기 보건위생사고에 대비, 15일부터 시.구.동사무소에 식중독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각 호텔.음식점.여관등을 대상으로 환자발생조기신고 모니터망을 구축키로 했다.시는 또 식중독을 비롯한 여름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지도감독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시에 2개, 각구청마다 1개씩 모두 9개 점검반을 편성, 관내 2만3천여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원료구입및 음식물 보관관리상태 *제조장.조리장의 위생관리상황 *주방.화장실.배수구의 청결유지상태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시는 호텔.백화점.대학병원등 다중집합 건물에 설치된 냉각탑.저수탱크.에어컨등에 대한 청소와 소독을 지도.감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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