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불법체류 네팔인 공사장서 감전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일 오전11시쯤 경산시 옥산동 옥산택지개발지구내 옥산협화타운 유치원공사장에서 전기공사를 하던 네팔인 구룽씨(29)가 플러그에 감전, 숨졌다.동료 란지카씨(27)에 따르면 전기단자를 붙인후 선을 걷어나오던 구룽씨가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는 것.경찰조사결과 구룽씨는 지난 1월 입국해 전공으로 일해왔으나 6월초 여권유효기간이 완료되면서 불법체류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사인을 가리는 한편 체류과정과 불법고용등에 대해서도 수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