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시민의 연극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연극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8월14일까지 {초.중.고 교사와 시민을 위한 연극교실}을 운영한다.초.중.고 교사 50명과 일반시민 250명등 3백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교실은 26일부터 8월6일까지는 강의, 8월7일부터 13일까지는 연기실습, 14일 창작발표및 폐강순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이필동(극단 원각사대표) 차범석(서울시립극단장) 문창성(조명이론)한전기(연인무대 대표) 손진책, 이남기씨(연출가)등이며 연극배우 전무송,류강국, 오현경씨의 연기론 강의와 박정자씨의 특강도 마련된다.참가신청은 21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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