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4동 고층아파트 신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립주택및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는 수성구 범어4동 94의1 일대에 (주)우방건설이 고층아파트를 신축할 계획이어서 이일대 주민들이 일조권 침해등을 이유로 관할 수성구청에 진정하는등 아파트신축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주택가 동남쪽 인근 야산에 22층 높이의 고층아파트를 건축중인데다 바로옆에 12층규모 고층아파트가 또 들어설 경우 아파트옆의 연립주택및단독주택에 거주하는 30여세대 주민들이 사생활.일조권 침해를 당하게 된다며건축계획의 재검토를 주장하고 있다.또 신축아파트 입주민들이 사용하게될 아파트진입로는 현재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폭6m의 소방도로뿐이어서 교통혼잡과 교통사고위험이 높아질 것이라우려하고 있다.

수성구청 관계자들은 [(주)우방건설의 아파트 신축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어허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인근주민들의 피해를 고려, 곧 있을 건축허가심의에서 주민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