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25일 경제장관 간담회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의는 지역에 산업폐기물처리장을 설립해줄것을 당국에 건의할 방침이다.상의는 25일 경제3부장관초청 지역상공인간담회(경주힐튼호텔.오후2시)에서당초 민간주도로 설립하려던 폐기물처리장을 예산이 많이들고 기술적 어려움이 뒤따른다며 정부차원에서 설립해줄것을 건의할 예정이다.관계자들은 폐기물처리장설립에 적어도 8백억원이 소요되는데다 악성폐기물의 경우 처리기술이 필요해 정부차원에서 주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또 대구국제공항문제와는 관계없이 대구-김해고속도로 건립도 강력히 건의하기로 했다.

이는 대구지역이 영남권의 중심지로 부각됨에 따라 벌써부터 대기업들이 대형집배송센터를 설립하는등 물류거점화되고 있어 물류비용절감측면에서도 고속도로건립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삼성자동차유치노력.대구지하철 재정지원등도 아울러 건의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