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대동은행과 공동으로 선진조국의 장래를 짊어질 2세교육의 주체인 교사들에게 해외연수를 통해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특히 일본속의 한국역사기행을 통해 보다 현실적 세계관을 정립하기 위해 교사해외연수를 마련했습니다.8월3일 출발하는 이번 연수단은 대구.경북에서 선발된 40명의 초.중.고 교사들이 답사하게 됩니다.
92년부터 4회 연속 이 계획에 참여해온 대동은행은 교사.대학생 연수장학기금을 협찬, 향토교육계에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탐방기간=93년8월3-6일(3박4일)
*탐방코스=부산-후쿠오카-나고야성-나가사키-웅본-아소산-별부-후쿠오카-부산
*탐방단구성=대구.경북교육청 선발 초.중.고 교사 40명
*주최:매일신문사.대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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