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을 주로 이용, 동해안 관광 피서길에 나섰던 서울의 상당수 여행객이아시아나항공기 사고이후 철도편으로 바꿔 새마을호 경우 포항행 예약매진사태를 빚고 있다.지난해 12월부터 1회왕복운행이던 포항-서울간 새마을호가 지난6월부터 증편,1일 2회왕복하고 있는데 아시아나항공기 사고이전만해도 새마을호 3백56석중 3분의1정도 예약에 그쳤으나 최근엔 매진사태를 빚고 있다는 것.포항역 철도관계자는 [매년 {피서열차}를 운행해 왔지만 올해처럼 매진된 경우는 드물다]면서 [시간상 6시간 걸리는 교통편의도 있지만 안전성이 크게 고려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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