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건립한 시영아파트부실공사로 입주자들이 연일 시위를 벌인데이어 이번에는 국내굴지의 재벌회사인 럭키개발(주)이 시공한 아파트가 부실, 입주자 1백여명이 6일 시청에 몰려와 집단 농성을 벌였다.포항시장성동 럭키장성아파트는 럭키개발(주)이 지난 90년착공, 지난해 9월15층10개동 760세대를 준공, 분양했다.그러나 럭키개발측이 분양한 10개동 가운데 101동(27평형 120세대)이 분양8개월만에 벽에 금이 가고 비가 조금만 와도 120세대전체가 천장에서 비가새고 있다는것.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