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악기훔친 고교생셋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점촌경찰서는 1일 김모군(15.점촌시내 모고교1년)등 고교생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군등은 1일오전1시45분쯤 점촌시 흥덕동 795의13 국제악기사(주인 양윤석.31)에 전화를 이용, 지키는 사람이 없음을 확인한뒤 침입, 전기기타, 앰프등 70여만원 상당어치를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