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예방을 위한 각종 홍보행사가 지나치게 많아 정작 화재발생때 소방요원들이 긴급 출동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안동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훈련}을비롯한 {소화기다루기 경연대회} {소방안전교실} {어린이 소방대 불조심 캠페인} {소방훈련} {소방차량 시가행진} {불조심 사생대회} {경연대회} {불조심 작품모집}등 18일동안 각종 행사를 치르면서 43대의 소방차량과 연2천여명의 소방인력등을 동원할 계획이다.
이같이 지나친 화재홍보로 정작 불의의 화재등이 발생할 경우 긴급출동에 따른 인력동원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