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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강변도 개설등 각종 현안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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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과 대선때 여당후보자들이 공약으로 내건 경주의 각종현안사업들이 착공도 안되는등 생색에 그치고 있다.6일 경주시에 따르면 15만 경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형산강을 낀 강변도로개설과 경마장 유치, 신라문화권 종합개발, 고도보존법 제정, 경부고속전철동국대앞 통과 노선변경등이 현안문제로 대두되자 총선과 대선당시 여당입후보자들이 공약으로 내걸었다는 것.

그러나 국도 7호선인 강변도로만 노선이 확정됐을뿐 신라문화권 종합개발과고도보전법 제정, 경마장유치등은 답보상태에 있다는 것이다.특히 시세입에 큰비중이 예상되는 경마장 경우 지난 선거때 당장 시행할 것처럼 발표해놓고 미루고 있어 시민들은 ~타도시의 세에 밀려 착공이 늦어지는것이 아니냐]며 조기착공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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