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6일 오전 제81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를 열어 환경보전대책특별위원획 구성을 결의했다.윤기서의원 등 5명의 의원이 발의한 환경특위구성결의안은 환경오염문제가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함에 따라 환경보전대책을 수립, 환경오염을 방지하기위해 제안됐다.
환경특위구성결의안은 특위위원을 16명으로 하면서 3개 소위원회를 두도록돼있으며 환경파괴조사및 오염방지, 환경관계법 개정의 국회및 정부건의등을활동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가 제출한 9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예결위구성결의안, 농작물재해보상지원기준 개정에 관한 건의안 등을 처리하고 폐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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